① 방문일시 :9월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허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벼운 마음으로 집근처 바나나에 연락하고 출발했습니다
기본코그40분으로 물좀 빼고싶어서 허니매니저로 정하고 방에 입실하니 생각보다 어리고 귀여웠으며 환하게 웃으며 반겨줍니다
같이 샤워하고 (샤워시 정말 친근하고 애인같네요)본게임 돌입후 화끈하게 불태우고 끝이났네요
약10분정도 남은 시간 바로 퇴실하려 하니 허니씨 귀여운 손으로 저를 잡네요
허허 이게웬일? 쪽집게로 흰머리도 뽑아주고 귀까지 파주네요
허니씨 생각보다 좋았네요 정말 어린 여자친구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