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첫사랑
④ 지역 : 상봉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스텔에서 영업하는곳인데 특이하게 밖에서 사장님?을 만나 돈을 지불하고 호수를 안내받음
사장님은 친절하시고 들어가는데 깜짝놀람.
태국인이 아니라 인도여자같은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가 나옴. (1차내상? 뭐 생긴걸로만 내상이라면 개인차가 있으니 이건 내상 아니라고침)
샤워하는데 일단 동반샤워없음
그리고 본겜들어가는데 ㅅㄲㅅ해주다가 하자함 ㅇㅋ 하고 하는데
하다가 ㅅㅅ중에 가슴을 만지니 돈터치 이러면서 못만지게함
아니 ㅅㅅ하다가 가슴을 만지는것도 안되나?(세게만진거 절대아님 그냥 가볍게)
그떄서부터 표정 썩창나더니 와이 유 앵그리? 식으로 질문해도 그냥 쎳 업 으로만 대답
하다가 잡쳐서 걍 중단하고 샤워하는데 폰질만하고 쳐다도안봄
나갈떄도 바이 하는데도 쳐다도안보고 끝까지 핸드폰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