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라킹
④ 지역 :충주
⑤ 파트너 이름 :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각자의 취향대로 유흥을 즐기는게 아마 정답사례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다들 유흥을 즐기는 방법이 다 다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역시 저만의 유흥을 즐기는 취향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그중에서도 유독 매니저 보는 취향이 확고한데 애교많고 아담한 그런스타일을 선호합니다
가성비좋은 건마를 택하는 이유도 그중에 하나구요
라킹이라는 업소가 저도 처음에는 찾아서 일부러 간게 아니구요
여행중에 우연히 알게된 업소인데
놀라움에 놀라움을 느꼈던 업소죠
기대를 1도안하고 그냥 업소가 별로 없으니까 기대안하고 갔었던 업소이거늘
생각보다 ? 사이즈가 잘나왔고
생각보다 ? 와꾸가 좋았고
생각보다 ? 서비스가 좋았고요
이정도면 제가 놀랄만한 이유가 되겠죠
건마돌이라 경기권이나 다른지역도 건마는 어느정도 많이 다녀봐서 인정이 어지간하면 잘 안되는데
라킹은 진짜 놀랬습니다
시아> > 딱 저한테 맞는 취향이였죠
160 이 안되는 키 아담하면서도 슬림하고 비율이 좋고 그중에 최고는 애교죠 !
저는 더 신기했던게 서비스하는데 말이 안통해도 이런 애교를 느낄수가 있구나 싶었어요
마사지를 해줄때도 BJ이나 애무를 해줄때도 왜 저는 애교만 보였을까 이제와서 드는 의문입니다만
그냥 같이 그공간안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좋았다 라는건 그만큼 애교에 제가 녹았다 라는게 아닐까 싶네요
제가 시체족이라 역립은 잘 안하는데 너무 하고싶어서 역립을 시도했을정도로 애교도많고 느끼기도 잘느껴서 시원하게 홈런치고왔습니다
여기 라킹은 아마 다른 매니저들도 궁굼하지만 시아때문에라도 분명 맛집임에는 확실하다는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