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어느날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에 새벽일찍 일어나 청소좀 하려고 일어나
화장실청소부터 미뤄두었던 나름 대청소라면 대청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쭈그리고 닦고 뛰고 쓸구 .... 힘이 들었는지
몸을 썼으면 풀어줘야지 하고 사이트 검색들어가고 한국관리사들로 되어있다는
달빛바디테라피 스웨디시로 예약해서 레츠고우 했습니다
하린샘을 봤습니다 키는 아담합니다 165정도 되어보이고
몸매 좋구 얼굴은 굉장히 이쁘네요 연예인싸이즈입니다
정말 최고 VVIP오피는 안가봤지만 그런데만 있을꺼같은 ...
적당한키에 이쁘장한 얼굴이 확실 저의 취향저격이였습니다
날도선선해지고 오일이 땃땃해서 그런지 전신을 발라주고 마사지를 해주시니
잠이 스르륵 오네요 그런데 이어지는 간질간질한 기분이 들더니
옆구리로 예민한 부위로 스처 지나갈때마다 머리에 전기가 오면서
정신이 바짝 드는게 부드러울땐 너무 좋아 졸리고
잠들만하면 간질간질 스킬 시전해주는통에
정신이 몽롱해진다는말이 이래서 몽롱해지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너무 좋아요 이 몽롱함 잠을 잔건지 아니면 잠시 꿈을 꾼건지ㅎ
해롱 해롱 해지며 점점 밀착감은 강해지고 강해질때마다 이느낌그대로
계속 멈추지않고 받고싶다는 생각뿐이였습니다
앞으로 돌아서는 민망함에 저도모르게 계속 말을 걸어보게됩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해보는데 말도 잘통하고 마사지자체를 워낙 열심히
집중해서 해주시니까 교감이 안될수가 없었습니다
내상이있을수가없네요 퇴폐적이지않고 건전한곳이라그런지
막 갑작스럽게 들이닥치는 불안감은 어쩔수없는데
그런것도없고 모처럼 정말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으니
청소로인해 기분이 좋아졌는데 몸까지 좋아지니 행복이상의 경험을 하고갑니다
재방문 무족건 다시할게요 하린~~~ 씨?
샘이라고하라는데 아직 저는 조금더다니면 그렇게 불러드릴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