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긴 웨이브 헤어가 고급스럽게 살랑거리던 언니.
사이즈도 좋고, 슬림한 몸매도 참 멋졌던 언니.
애교와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줬던 채영언니....
청순하면서도 섹시하게 이쁜 와꾸...
168cm의 키에 자연 B컵의 쭉빵 몸매...
애인모드 좋고 쪼임의 연애감이 정말 훌륭합니다.
처음 얼굴보고 대화할때는 장난스럽게 웃기도 하고,
명랑하면서도 옆에 착 앵기는 맛도 있는 애교가 좋네요.
오빠랑 있으니까 편안해지고 기분 좋다.
요런 멘트도 하면서 마음을 녹여주네요.
그러다가 슬슬 본격적인 시간을 보내게되면...
일단, 슬림한 몸매가 참으로 꼴릿하게 좋습니다.
슬림하면서 탱탱한 싱싱함이 살아 있네요.
눈빛부터가 바뀌네요.
장난스럽던 입꼬리가 이제는 그렇게 끈적해 보일 수 없습니다.
위에서 저를 내려다 보며, 저와 눈을 맞추다가...
살짝 키스... 이어서 찐하고 달달한 키스...
느낌 짜릿한 채영의 터치.
뜨거운 입술과 혀....
동생을 한창 사랑해주더니....
다시금 저와 키스를 하곤, 뭔가 갈구하는듯한 눈빛....
제 앞에 드러눕습니다.
다리를 벌리고... 채영이에게 달려들어 애무를 해줍니다.
잘 느끼네요. 리얼 반응 훌륭하구요.
부드러운 애무와 달리, 채영의 반응이 아주 끈적하고 쫄깃합니다.
물도 많고 뜨거운 채영...
채영에게 넣어봅니다. 그 짜릿한 느낌....
천천히 움직이다가... 마지막엔 격렬한 떡방아.
발사할때 제 목을 꼬옥 끌어안으며 격하게 안아줍니다.
아주 시원하게 쌌네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채영와 작별의 뽀뽀하고 나옵니다.
그리고 마사지를 받았네요.
아마 6번 관리사분이었던듯 합니다.
아주 여성스러웠던 관리사분. 말투도 사근사근하고요.
하지만 마사지는 기대이상으로 시원하게 해주셨네요.
덕분에 더 기분좋았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가고 마무리를 위해 자세를 잡습니다.
하의가 실종되고 관리사님이 앉아 주요 부위를 자극해줍니다.
관리사님의 음란한 손짓에 움찔움찔 느끼다 또 짜릿하게 발사....
CT스파는 확실히 빼고 풀러가기엔 정말 괜찮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