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꿀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쁘고 색감 좋은 진주매니저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 된 진주매니저
오늘따라 기분도 꿀꿀해서 지인들과 술한잔 하고 집에 들어갈라했는데
친구들도 다들 시간 안난다고 해서
집으로 맥주사서 들어가서 혼자 쓸쓸히 치킨시켜서 맥주한잔 했네요
그냥 잘까 하다가 생각난 떡생각
시간도 잘시간이 아니어서 꿀에 전화를 해봅니다
실장님 친절히 받으시고 진주매니저 추천해주시네요
뉴페가 온지도 몰ㄹ랐었네요..ㅋ
예약잡고 어차피 집 근처여서 쫄래쫄래 걸어갑니다
도착해서 전화하니 방 호수 알려주시고 들어갑니다
귀엽고 아담한 진주매니저가 반겨줍니다
얼굴은 제가 좋아하는 약간 여우상에
몸매가 좋습니다
가슴이 크고 허리는 잘록하고
크하....넘 조타~
마인드도 꽤 좋아서 안되는 거없이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착한 마인드입니다
떡감도 상당히 좋아서 완전 즐섹했네요
대화는 잘 통하진 않지만
영어는 뭐 저도 잘 안되서.ㅋ
번역기로만 대화하는데에도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귀엽고 섹시한 진주매니저랑 잼께 놀다가 왔네요
담에도 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