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랜드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마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인상 몸매는 적당한 160초반의 키에 살짝 글램스타일..
실장님한테 22살이라고 들었는데..나이에맞게 탱탱함이 가득 차있는 마리아
얼굴은 섹시하면서도 세련된게 이쁘장 하네요
태닝한건지 살짝 구릿빛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자기도 이쁜걸 아는지 쫌 깍쟁이같은데
이런부분도 기분이 나쁘다기보다는 귀여운수준이었어요
암튼 몸매와꾸가 상급수준이라서 마리아 첫인상부터 만족했었습니다
샤워 하고 침대에 누우니 슬슬 들이댑니다
애무 들어오는데 혀놀림이나 혀부드러움 좋고
BJ또한 강약조절해가며 차분히 잘해주네요
본게임 들어가서 69로 구경좀하다가 뒤치기로시작..
정상위로바꿔서 하다 여성상위로하다가 마무리할려는데 가슴에 집중하느라 실패..
정상위로 다시 바꿔서 열심히 하다가 마무리
여성상위때 허리돌림이나 허리치기 잘하네요.. 다음에 또 재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