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9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찌뿌둥함을 날리기위해 종종가는 달빛바디에 전화를한다
실장님께 야간조 지유님 첫타임으로 예약집아달라하고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
문이 열리고 지유님이 웃으며 반겨준다
여러번 지유님을 봤지만 볼때마다 이쁜얼굴에 심쿵해진다
20대중후반나이 훤칠한 키에 이쁜와꾸 비율좋은 이쁜몸매 새하얀 도자기꿀비부 색기있는웃음까지 남자홀리는
여우상이랄까 샤워 꼼꼼히하고 나오세요 지유님의주문대로 꼼꼼히 씻고나와 엎드려본다
지유님의 가늘고 기다란 손으로 내 몸을 농락하기시작한다
등부터시작해서 므흣한 손길에 내몸은 꿈틀꿈틀 반응하고
지유님은 내반응에 더욱더 나를 휘몰아친다
한마리 뱀한테 잡아먹히는느낌
미인한테 로미로미마사지를 받는건 상당한 흥분을 준다
뒷판끝나고 돌아누워 앞판마사지 들어오는데
색기오지는지유님을 보면서 내동생은 더욱흥분을하고 마무리서혜부까지,,, 상쾌히 즐달하고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