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거의 반년간 오피를 가지못하다... 간신히 여유가 생겨서 하숙집을 찾아보니 붉은 속옷이 눈에 확 띄더군요
바로 전화를 해서 라라을 예약하고 시간맞춰 갔습니다.
라라씨가 문을 열어주며 인사를 하는데 오~ 라고 말이 나올뻔했네요
다만 너무 헐렁한 옷을 입고 있어서 몸매확인이 안되서 조금 실망이 들더군요
약간의 토킹시간을 갖다고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라라씨가 씻고 나온 모습을 봤는데
C컵의 가슴과 잘빠진 몸매...를 보는 순간 아까의 실망한 느씸이 180도 로 확 바뀌더군요.
침대에서 잠시 껴안으며 서로의 체온을 잠시 느낀 후 본게임으로 들어갔네요
다른 말이 필요없네요.. 빼는 것 없이 정말 열심히 해주니 주어진 1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지더군요
너무나도 좋은 ... 그리고 아쉬운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