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초선+3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명장이라 후기를 모조리 읽어보고 간건데 기대도 엄청 되고 입장해봅니다.
20중후반 160초반에 몸무게는 40중후반으로 B컵으로 힐을 신고 있어선지 키가 커보이네요~
얼굴은 성형끼가 있었고 흰 실오라기 같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옷인지 란제리인지 애매하네요~
군살없이 적당하고 건강한 날씬한 몸매입니다.
소파에 앉지도 않고 서서 꼴릿하게 접근하길래 이내 못참아 어루만져주며 키스 날려줍니다.
거기를 만져보니 팬티를 안입었네요~ 못참았구나 하며 얼른 씻자며 화장실로 이동해서
양치하고 샤워 끝난 후 바로 BJ 들어옵니다. 아이컨택해서 해주는데 와우
이젠 변기에 앉으라며 뒤를 돌며 앉으면서 냅다 삽입을 하는데~ 황홀하네요~
이젠 반대로 변기에 앉아 다리를 벌려주는데 냅다 빨아 봅니다.
그런 후 다시 삽입을 하는데... 불편한것 같아 일으켜 세워 스탠딩으로 뒷치기 파파팍~~~
신음소리와 찰진소리가 너무 자극적이라 쌀 것 같아서 침대로 이동합니다.
애무는 받아보니 정성스럽게 해주고 이젠 제가 눕혀놓고 애무해줍니다.
신음 적당하고 배려를 많이 해주는걸 느꼈어요
체위는 가리는거 없고요 무한샷이라고 해서 한번 싸고 잘될까 고민하다가 시원하게 싸고
기다렸다가 다시 파파팍 하는데 한번 쌌는지 나올 기미가 없네요 ㅜㅜ
발기는 잘 되도 처음 그 느낌도 잘 안나고... 투샷은 못하고 나왔습니다.
나이가 있는지 투샷하실분은 그냥 원샷으로 끝내시는게 좋겠네요~ 처음 그 느낌이 안납니다. ㅜㅜ
더 많이 쌀수 있는 능력좋은분들은 가능하겠네요~
말이 필요없음 강추 재접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