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핑두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마치고 집으로 들어가다 너무 꼴려서 그냥 전화를합니다.
돈이야 부족함이 없으니 전화를 해보니 곧바로 미니가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더 어릴적에야 빼빼마른사람이랑 해도 좋았지만...
점점 나이가 하나하나 찰수록 성적쾌감은 글래머가 압승이란 생각에
미니 프로필보고 곧바로 달려갑니다.
다른것도 다 좋지만 무조건 D컵의 탱탱슴가가 너무 좋습니다.
미니매니저도 자신의 무기가 탱탱슴가라는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거같구요 ㅎㅎㅎ
물론 얼굴도 섹시한편이고 몸매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우선 슴가만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냥 살이아니라 탱탱해서 오히려 더 쪼이는 맛도좋고 반응도 아주좋습니다.
체위도 오랜만에 하니까 이리저리 다 하는데도 적극적으로 받아주고
좋은것 맛있는 체위는 다 해본듯하네요.
미니매니저는 힘들지만 힘든 내색도 전혀 없이 잘도 따라와주니
너무 고마울뿐이었습니다.
이러니 미니매니저가 지명도 많고 에이스 소릴 듣는게 아닌가싶네요.
저부터도 다음에 또 다시 미니매니저를 찾고 싶어지니까요 ㅎㅎㅎㅎㅎㅎ
항상 새로운 매니저만 찾으러 다니느라 3년 휴게 생활에도 단골이 된적은 없지만, 기억에 남네요.
다음에 다시 꼴리면 그대로 갈생각입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