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앵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식자리 끝나갈 무렵부터 슬금슬금
어디갈까 고민하면서
검색좀 하다가 찾게된 벌떡!!
ㅎㅎ 누워있다가도벌떡!!!하게되면 천국을 보게될까 심심찮게 고민좀
하다가 가보자 하는맘에 예약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찾아간 벌떡 ㅎㅎ
실장님이알려준 방으로가서씻고 침실로 가벼운 누워서 기다렸습니다~!
도착 문열림 앵두!! 대면했습니다 호리호리한 체격에
이쁘장한 백마언니가 맞아주었습니다
술기운에 급하게 샤워 후다닥 마무리 짓고 침대로
향하여 본격적인 섹스타임을 가져보았습니다
서비스좀 느껴보자 눈감고 가만히 있으니 조심스럽게
올라타서는 애무 해주던 앵두양 작은몸으로
이리저리 움직이며 애무해주던 모습이 상당히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애무타임이 좀 지나니 이제 BJ타임을 가져볼시간
제 똘똘이로 향하던 아리나의 얼굴
살짝 벌린 입으로 내 똘똘이를 쑤욱 하고 빨아 드렸습니다
꽉찬 느낌에 나도 모르게 온몸에 힘이 쫙 들어갔습니다
꽉물린듯한 느낌으로 상당히 오랜시간 진행했던 BJ
정말 강한 쪼임으로 시전하는 BJ 다 보니
긴장놓치면 그대로 발사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후 풀발기된 내 똘똘이 아리나의 조개속 탐헙을 해보아겠지요
생각외로 엄청 타이트했던 아리나의 조개구멍
꽉 쪼여주던 느낌 BJ와는 또 따른쪼임에 흥분도 업
앞으로도 좀 해보고 뒤로도 좀 해보고 위로 태워도 보고
뭐니뭐니해도 자세는 정자세가 좋습니다
서로 아이컨택하면서 교감을 느끼고 사랑을 느끼고
그렇게 눈 마주치면서 발사하고 시마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