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아스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아는 형과 함께 카라에 가려고 마음을먹고
밥을 먹고 예약 전화를 했는데 예약이 다 되어서
11시이후에 된다는 소리를 듣고 생각을 하다 치맥을 한잔하고
앗싸리 12시까지 놀다가기로 마음먹고 가보네요!
아스카로 예약을 하고선 시간에 맞춰 카라에 입성.
실장님의 안내를 받은후 어떤아가씨일까하는 그 설레임...ㅋ
카라에는 한번도 와보질 않아서 기대는 더더욱 기대....
똑똑!! 아스카~입장 안녕하세요~ 웃는얼굴로 인사 ㅎㅎ
여우눈에 예쁘장하게 생긴얼굴.한눈에 반하지는 않았지만
마음에 드는 외모였다! 프로필보다 실물이 훨씬 좃섭니다@@~
아스카씨가 탈의를 하는데 먹음직한 몸매
키스와 함께 애무를 하고 존슨을 스크류 바처럼먹는데
금방쌀거같은 이 느낌머지...
저는 간단히 가슴애무를 하면서 장갑을 끼고 떡을 먹어봅니다!
몸매도 글램S 하고 연애감도 좋고 반응도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시간이 짧기에 피스톤 속도를 올리고 찌익~~~~~
애인모드도 너무 훌륭하고 마인드가 진짜 근래 보기드문 처자네요.
너무기분좋았어요 다음에 아스카씨를 지명하겠다고 약속을 한후
다리에 힘빠진상태로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