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9월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이브닝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석연휴의 첫날
이브닝 출근부를보니
봄이가 출근을 했네요.
바로 예약하고 출발
도착후 문을두드리니
아담한 봄이가 문을 열어주네요
전에 한번 봤던언니라
쇼파에 앉아서 얘기하니
아는척을 하네요..
말도 잘하고 귀여운 얼굴이라
내맘에 딱 들어요.
샤워를 빠르게하고
침대에누우니 봄이도 약간 쑥스러운듯
침대위로 올라오네요
키스를 부탁하니
가볍게 키스로 시작
가슴도 빨아주고
내동생도 많이 이뻐해주고.......
봄이를 눕혀놓고 역립을하는데
꿈틀꿈틀 많이 느끼는듯..
콘끼고 삽입후 펌프질을하는데
반응좋고 물도 많이 나오는듯
절정의 맛을보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대화를하며
봄이가슴도 조물락 조물락~~~
참 행복한 시간이죠.
봄이와의 즐달
언제나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