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킹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석 보낼려고 대구왔다가 음식 만드는것 도와주고
친구 만나고 오겠다며 슬며시 예약 전화를 하고 방문했습니다~
현지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길쭉길쭉 하더군요!
입장을 하니 앉아서 이야기를 하기전 오빠 무~~울 마실래요? 그러길래
좋아 물줘~!!!하니 다 알아듣네요~ㅎㅎㅎ
한국사람이 어눌한 말투쓰면 좀 이상해 보이겠지만 제니는 좀 귀여웠습니다!
한국말도 제법 많이 하더라구요!
적힌대로 샤워서비스는 부비부비 마지막 BJ 좋았습니다!
본게임에서도 야릇한 신은 소리와 일그러지는 표정을 보더 더 흥분이 되었구요!
노콘되냐 물어보니...오빠 안돼~~~~절대 안된다고 보스에게 전화한다고...ㅜ
그래도 즐달 하고 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