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몇일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미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참 오랜만이네용
칼레트를 밥먹듯이 다닐때가 저한테도 있었는데용
급작스럽게 자리변동이 생겨서
이제는 칼레트를 못놀러다니게된지 벌써 6개월이 넘은듯 하네용ㅠㅠ
그래도 실장님은 저를 기억하시는듯 하시네용
전화걸어서 몇번만에 받으시고는 특유의 시크한톤과 말투로 츤데레처럼 챙겨주시는 안부 !!
잡다한 안부를 물으며
오랜만에 놀러가려고 한다했더니
너무 감사하다네용
잊지않고 항상 이용을 해주셔서
이런멘트 하나가 별거 아닌거같지만
실장님의 응대에서 진심이 느껴지기에
제가 그래서 칼레트를 늘 애용했나보네용
각설하고
미화
처음에 정보도 없었는데
그냥 실물 박치기로 바로 봤는데
적당한 키, 적당한 가슴 , 와꾸는 상타정도네용
그냥 평범한가??
이런 막연한 생각을 하다 저도 기대치를 살짝 내려놓고
마사지 받는데
오 마사지를 꽤나 잘하네용??
진짜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그동안은 그냥 마사지에서는 포기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나니 성욕이 급상승 !!
마사지 더하려고 하길래 그냥 제가 덮쳐부렀네용ㅎㅎ
미화는 엄청 친절한듯 하네용
눈마주치면 웃어주고 뭔가 열심히 하려는 그런 마인드랄까용?
스킬이 확실히 좋아서 엔엡이라고는 안느껴지네용
핸플이랑 비제이를 스왑해서 하는데
이 스왑하는 타이밍이 참..
기가 맥혔습니다
여전히 여전히 저는 칼레트만 오면 순식간에 올챙이들을 방사하게되네용 ㅠ
역시 가성비나 언니들 교육이나 수질이나 괜찮은 업소라는 생각은 여전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