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6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방문해서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고 물도 시원 하게 빼고 좋은 기억이 남았었습니다
이번에는 몸이 지처있던터라 마사지에 핸플로 간단하게 물뺴야겠다 생각이 들었구요
마음 굳히고 벙커에 예약하고 입장했네여
샤워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노이>
얼굴이 굉장히 이쁜언니로 기억이 남습니다 몸매는 글래머러스하면서 가슴크기가 D컵으로
자연산이라 촉감이 오지면서 몸매라인이 전체적으로 육감적이였습니다
성격도 살가워서 알콩달콩하게 조물조물대면서 누워있으면 세상 행복하더라구요
먼저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압이 그렇게 강하지는 않은데
받고나면 등까지 너무 가벼워 지고 눈도 맑아지는게 좋은 마사지 였습니다.
서비스는 빠르게 끝나지 않게 적당히 강약조절 하면서 신경써서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워낙 오래 버티지 못하는 체질이라 빠르게 끝나고 남은시간 담소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사무실이랑 워낙 가깝고 가성비도 좋아서 자주 다닐듯 합니다.
이상 건마 초보의 짧은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