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EVE
④ 지역 : 서울
⑤ 파트너 이름 : 혜림, 도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울에 일이 생겨 한달정도 있었는데 안마가 궁금하더라고요
매번 오피랑 건마만 다니다가 안마에 첫 방문했었는데
실장님도 되게 친절하시고 코스도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첫 방문이지만 과감하게 릴레이를 고르고 10분정도 기다리다가 들어갔는데
무슨 연예인인줄 알았습니다 혜림이 정말 예쁘네요
가볍게 대화나누면서 이야기하다가 삽입하며 달리다가
혜림이가 지금 싸면 다음 언니때 힘들지 않겠냐고 물어보면서 애무해주네요
시간 타이밍을 못맞춰서 둘다 벗고있을때 도희가 들어왔는데
방안에서 세명이 있으니 되게 뻘쭘했습니다
도희가 자기방 아니라서 물다이는 못해주는게 아쉽다고
첫 안마부터 릴레이로 달리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냐고 하면서 맞장구 쳐주대요
첫인상이 너무 강렬해서 다음에 서울 가게됐을때 한번 더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