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킹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한잔 마시고 예전에 봤던 은지 재방하러 갔어요~
한번 본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웃으며 오빠오빠 그러네요~ㅋㅋ
예전에는 술에 많이 취해있어서 기억을 잘 못했는데 오늘 은지 가슴을 보고 깜짝!!!
졸라 큽니다! 수술했다고 하는데 만져보니 너무 부드러웠어요!
이렇게 부드러울수 있나 싶을 정도로 탱탱하면서 부드러웠어요~~~
샤워하기전에 은지 가슴을 만지다 보니 똘똘이가 성질 부리네요~ㅎㅎ
그래서 은지 손을 제 똘똘이에 가져다두니 얼릉 샤워 하러 가자네요~ㅎ
샤워실에 들어가서 은지의 손길을 느끼며 여전히 똘똘이가 죽지 않았어요~
술은 적당히 먹어서 그런지 오늘은 컨디션이 좋았네요~
꼼꼼히 씻겨주고 똘똘이 터치터치 ㅎㅎ장난끼 많습니다~
뾰루퉁해 보이지만 장난 잘쳐요~본게임에 들어가서는 제가 먼저
역립했네요~받는것 보다 제가 하는걸 좋아하는 타입이라.....
은지의 꽃잎을 부드럽게 핥아주니 은지 움찔움찔 느껴집니다...신음소리를
참는것 같은데...약간씩 새어 나오는 그소리가 엄청 섹시 했어요!
그렇게 제가 애무를 하고 바로 콘 장착후 정자세 여성상위 뒤치기로 마무리 했네요~
오랜만에 시원하게 물빼고 왔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