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가씨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하이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이디씨 예약되어 아가씨로 향합니다.
하이디씨 추천해주시는 이유를 본순간 알만했습니다
하이디씨를 보기위해 눈을 크게 뜨고 그녀를 보았네요
눈을 반짝이며 본 하이디씨....귀염귀염한 얼굴의 20살 깜찍한 이쁜하이디씨가 절 반깁니다.
들어가자마자..스캔하는 저의 눈동자... 탱탱한 몸매까지....하앍
원피스를 벗고
브래이저 벗고.....
팬티도 벗고.... 시원시원합니다.... ㅎㅎ
그리고 바로 샤워실로 가서 씻고 나오는데 따라들어와서 부벼가며 씻는 샤워타임도 GOOD!
저를 잡아다가 침대에 앉게 하고는 바로 들어오는 애무
붕알과 곧추 빨아주는 스킬이 예술이네요..
부드러운 입술로 훌터올려가며
입술로 물었다.. 터치했다.. 혀로 빨아 당겼다.. 말았다..
요~~~~물 오빠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ㅋㅋㅋ
이렇게 하이디씨에게 붕알과 곧추 공략을 받아
흐느적 거린 순간...
하이디씨가 제 위에 올라타 장비장착후 삽입하면서 허리를 돌려좁니다.
허리돌림 예술이네요..ㅋㅋ
그리고 자세를 바뀌 궁댕이를 내앞에 보이게 하고
떡을 칩니다.
전 하이디씨 엉덩이를 주물럭 주물럭 거립니다.
그리고 바로 이여지는 뒷치기
뒷치기때 섹반응이 좋더군요..ㅎㅎ
여상위나 뒷치기 하는 것이 만족도가 높을 것 같네요.
암튼... 이렇게 한번 하고...
바로 정상위로 하이디씨의 보지를 공략합니다..
저 좀 거칠게 섹합니다..
같이 즐겨주는 하이디씨 덕분에 무리없이 시원하게 쌋습니다
업소느낌보다는 몬가 깜찍하게 귀여움 역시 영계는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