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루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EL(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벌써 9월도 중순이네요. 후기 쓴다고 했는데 바쁘다보니...
갑자기 생각이나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평소 165 이상만 파트너로고르는 습성이 있던지라
다른 분과 시간을 비교하니 ‘엘’이 느긋하게 맞는 거 같아서 수씨는 다음에 보기로하고 엘씨를 선택했습니다.
이미 다른 업소에 있을 때부터 만났던 사이인지라 놀라면서도 반갑게 맞아줍니다.
문이 닫히자마자 손잡고 침대로 이끌면서 가볍게 안아주고...
담배 하나 피고, 물 한 잔 마시고 주절주절 지난 이야기하다 샤워 시작, 물기 닦고 침대에 누워 엘씨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은은하게 팝 음악이 들려오는데 다른 곳과 달리 다소 낮은 침대가 인상에 남는군요.
엘씨의 독특한 방법 중 하나인 민트 캔디를 입에 넣고 페팅이 시작됩니다.
오럴도 진지하게, 여기저기 감각적으로 다가오네요. ㅎㅎ
물다이는 패스했기에 이제 제가 공격할 시간이라 아름다운 가슴과 겨드랑이, 배 등을 지나
깔끔하게 정리된 곳으로 돌격합니다. 움찔거리는 반응을 즐기며 콘 씌우고 본게임에 돌입!
키스며 체위 바꾸기 등 마음에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키는 상당히 큽니다. 170 정도에 가슴은 B보다는 좀 크고 C보다는 좀 작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몸매며 얼굴도 제 기준으로는 늘 최고입니다. ㅎㅎㅎ
자주자주 만나야할텐데, 늘 시간에 쫓기는지라 다음을 기약하고 세 번째 벨이 울릴 때 나왔습니다.
더블루업 가장 안타까운 점!
얼른 사우나실을 고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