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0913 새벽 2시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개츠비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레일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처음 만나뵈는 여성분들에 대해 긴장을 많이 하는 터라 마인드 좋은 분들을 집중적으로 찾았습니다. 약 1달동안 후기 뒤져가면서 마인드 좋다, 서비스 좋다하는 분들중에 가장 눈여겨보던 매니저분을 접견했는데..... 뭐 내상 오지게 받아서 유흥은 나랑 안맞나 싶었어요
걍 집으로 갈까 하다가 1달간의 노력이 아까워 갑자기 연락하게된 개츠비 실장님.
내상에 대한 부분에 깊이 공감해주시며 어제 도착한 레일리 라는 매니저를 추천해주셨지만 기대는 1도 없이 자포자기 심정으로 출발했습니다.
내상당하면 다시는 유흥따윈 안할거라 여기고 후기도 없이 실장님의 추천만 보고 접견한 레일리양은.. 개쌉 강추입니다. 디테일 하게 설명 갈게요. 제 주관적인 관점에서의 서술이라 모두에게 일치할 순 없다는점 알아주시구요. 섹스를 어떻게 했느냐라는 스토리는 굳이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가장중요하게 여기는 포인트는 1. 마인드(살가움) 2.와꾸(특히 몸매와 비율) 3.서비스(애무강도 및 종류) 입니다. 점수는 10점만점 기준입니다
1. 마인드 : 10점
웃습니다. 제 존재 자체가 그녀에겐 행복인가봅니다. 에히힛 하고 웃는 느낌인데 문열고 들어와서 침대에 앉는 시간동안 마치 ost 처럼 울려퍼집니다. 내가 여친집에 왔다는 느낌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사운드이며 반야심경을 읊어도 음절마다 웃어줄것 같습니다. 연기일수도 있지만 목소리가 귀여운 스타일이라 연기가 아니라고 뇌가 당신을 세뇌시킬거에요. 고객과 매니저의 입장으로서의 웃음이 아니란것만은 확실합니다. 마치 저를 이미 몇번 대화를 나눠봤던 사람이라는 듯이 웃어줍니다.
제일 중요한 점은 자연스러운 터치입니다. 예쁘다라고 말하면 손바닥으로 뗏찌 해요. 참.. 부끄러워서 그런건지 뭔지.. 더 맞아보고 싶을 정도의 살가운 뗏찌입니다. 이때부터 제 내상은 치유가 되었어요. 눈을 오랫동안 마주쳐도 뗏지합니다. 마치 여친이 '아 고만봐~~' 하는 느낌입니다. 사람자체가 정말 사랑스럽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키스는 매우 소프트한 키스를 좋아한다고 하며 침대에선 어떤 상황에서도 부드러운 목소리의 느끼는 신음을 끊지않기 때문에 전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많은 교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귀 목을 공략해본결과 간지럼을 많이 타시는것 같아요. 그리고 무슨 향수 뿌리시는지 모르겠는데 끌어안고 있으면 너무나도 좋은 향기가 느껴집니다. 인형마냥 하루종일 끌어안고 있고 싶은 향기입니다. 담배를 피지 않기 때문에 더 향기가 좋게 느껴집니다.
2. 와꾸 : 8점
프로필과 완벽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마인드 보정을 받아 프로필 사진이 머리에서 날아가고 내 앞에있는 레일리양의 얼굴이 참 예쁘다 라는 사실만 뇌리에 남습니다. 동남아 마스크가 아닌 한국 혹은 매혹적인 중국 미녀 마스크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몸매는 애교 뱃살이 있는 타입이지만 그런거 상관 없습니다. 상하체 비율이 좋다고 할 순 없지만 가슴과 엉덩이가 확실히 부각되기 때문에 허리라인이 상대적으로 확 들어가서 건강한 섹시몸매라고 느껴집니다. 가슴과 엉덩이 둘다 탱글탱글하다는 표현이 맞을꺼 같아요. 살이 꽉 들어찬 복숭이를 보는 느낌입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엉덩이 부분진짜... ㅋㅋㅋ 개쩝니다 손이 큰편인데 다 들어차고도 남는 엉덩이라 후배위때 본능적으로 찰싹이 하고 싶어집니다. 가슴은 의느님의 가호가 서려있습니다. 쫄깃한 느낌의 보형물이지만 레일리양의 몸 자체가 탄탄하고 쫄깃한 느낌이라 일체감이 있어 어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살결이 대박입니다 알라딘의 램프마냥 전희 내내 계속 손으로 쓸어내렸습니다. 어느 부분을 터치해도 무슨 융마냥 겁나 부드럽습니다.
3. 서비스 : 6점 (이부분은 제 개인 취향으로 소프트한 서비스 좋아하시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사실 레일리양을 많은 분들이 접견해봤음 하는 마음에 점수를 더 올리고 싶으나 제가 원하는 서비스 스탈과는 좀 달라서 평균치 점수를 줄 수밖엔 없네요. 저는 특히나 아랫도리 쪽은 기둥이 뽑히고 응꼬가 버핑될 정도의 하드한 서비스를 좋아하는 터라 제 주관은 점수로만 표현하고 최대한 객관화 하여 얘기해볼게요.
우선 처음에 윤활제를 이용하여 바디를 타줍니다 이부분은 저도 무척이나 좋았어요. 큰 가슴이 몸에 밀착되는 시각적인 흥분과 부드러운 살결이 주는 소프트함과 더불어 끊이지 않는 사운드, 사랑스러운 눈 마주침 등 바디를 탈때 정말 많이 만족했습니다. 혀놀림이 굉장히 빠른 편이라 입이 닿는 곳은 바이브레이터 수준입니다. 가슴 사이에 육봉이를 넣고 바디를 타주거나 유륜에 비벼주는 것도 무척이나 좋았어요. 이때 한몫 하는건 끊이지 않는 사운드 입니다.
BJ시 흡압강도는 딱 적당한 수준이며 입 안에 육봉이를 넣고 혀를 굴리는것보단 입외부에서 혀놀림을 선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알쪽도 혀놀림으로 해결하시는걸 선호하시는것 같아요.
69시 역립반응 오집니다. 피부가 정말 매끄러워서 무슨 수박먹는거 마냥 엉덩이 전체를 돌아다니면서 빨아보시면 BJ를 잊고 꿈틀대는 레일리양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극소부위 애무보다는 큰 면적의 애무를 선호하시는 것 같아요.
제 육봉이는 큰편이 아니기 때문에 또한 콘돔 착용시에 정말 많이 못느끼는 몸이기에 쪼임이 오진다라는 생각까진 안들었습니다. 근데 비쥬얼적인 부분이나 촉감적인 부분이 워낙 출중한 분이라 삽입시에 그런거 생각도 안났습니다. 꼭 껴안고 정상위 하면 사운드, 촉감, 향기에 진짜 여친이랑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연애를 마무리하고 나갈때 총총 쫒아 나오길래 못참고 뽀뽀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레일리양은 키스를 하고싶다기 보단 하루 왠종일 뽀뽀해주고 싶은 마인드의 소유자라는점 다시한번 상기해주세요. 실제로 연애시 제가 뽀뽀를 들이 부었습니다. 아 또한 영어가 꽤 되시는 분이라 영어로 대화하면 더 많이 교감할 수 있으실 겁니다.
제가 삶에 지친 날이 다시 온다면 힐링을 위해 또다시 레일리양을 찾을 것 같습니다.
휴게 경험이 많이 없어서 긴장이 되시는 분들이나 마음의 평화를 위한 매니저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분입니다.
1달동안 후기 찾아보다 내상 처맞아보니까
후기보단 실장님과의 대화가 더 중요하단걸 깨달았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부끄러워 말고 먼저 개츠비 실장님께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