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꿀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매가 완전 명품몸매네요...
제가 생각하는 딱 이상적인 몸매입니다..ㅜ.ㅜ
너무 좋네요
만지기도 좋고 안구서 있으면 너무 행복했습니다
노콘까지 되니 더할나위없이 행복했습니다
이런몸매에 이정도 와꾸되는 처자와 콘돔도 안끼고 섹스를 할수 있다는게
참으로 매리트가 있었네요
가는 허리 풍만한 가슴 그리고 섹끼있는 외모
거기다가 마인드까지 괜찮네요
이처자는 대박날거같네요
저도 완전 빠져버렸지만
웬간한 남자들 엄청 꼬여들거같네요
느끼기도 잘 느낍니다
물도 많고 신음소리도 듣기 아주 좋습니다
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꿀바디에 꿀처럼 달콤한 섹스를 하게 해주네요
오랜만입니다.. 이런섹스
몸과 마음이 둘다 감동받아서 이렇게 좋았던적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나연이 자주 보러올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