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 일요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십니까 초보 탕돌이 던힐 입니다.
9월 두번째 달림이네요...
오늘은 일욜이지만 근무가 있었습니다 .
퇴근후 급히 만들어진 회식...회식은 좋은 핑계거리이지요^^ 
1차만 참석하고 친구와 강남 레드로 달려갑니다..ㅎㅎ
☆업소 소개
제가 방문한 업소는 레드 하우스 입니다.

빨간집으로 유명한 레드하우스는 르네상스 사거리 근처에 위치한 건물을 통채로 쓰는 대형 업소 입니다.
9월에도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네요^^



주차시설 잘 되어 있고요 주차실력이 안좋은 저같은 분께는 발렛도 해줍니다^^
선릉역,역삼역 어느쪽에서도 접근이 괜찬습니다.
샤워시설 완비에 고급스런 비품들 구석에는 만화책도...
클럽도 운영하고 있으며 싫은신 분은 기본 섭스도 가능 합니다.
☆미팅
야간에는 늘씬한 미녀 쭈 실장님이 지키고 계시네요.
지난 번개때 처음 뵙는데도 찰떡같이 기억 해주시는...
얼굴보자마자 반가움이 흘러넘치는 쭈실장님 덕분에 레드는 걍 내집처럼 편하네요 ^^
아이스티 한잔 마시며 스탈 미팅을 진행 합니다.
초보인 저는 야간에 너무도 유명한 디디를...
저보다 더 초보인 제친구에겐 동아를 추천 받고 203호에서 대기를 합니다.
대기중 샤워를 먼저하고 기다리라는 실장님의 센스!
디디의 서비스가 그리 좋다는..ㅎㅎ
잠시대기후 드뎌 기다리던 그말...모실게요~
실장님 안내로 엘베를 지나 계단으로 한층만 이동...
윗층 입구에서 기다리는 디디!
☆매니져
제가본 매니져는 DD입니다


레드는 거짓없는 프로필 입니다.
키 : 170정도
얼굴 : 고급진 고양이상
가슴 : 이름 그대로 D컵! 자연산!
흡연 하고요,거침없는 입담,부드러운 꿀피부,남자 혼내는걸 좋아하는 귀여운 아가씹니다.
오른쪽 볼에 귀여운 보조개까지... 매력철철 입니다.

꼭 요런 이미지네요...^^
☆매니져와의 시간
디디 방으로 입장...베드에 걸터 앉아 물과 담배를...
그리고 이어지는 디디의 입담...
가장 기억나는 말
"오빠, 나쁘넹~ 혼나야 겠어~"
많은 대화를 했지만 뇌리에 박힌건 이말 입니다.
샤워실...
다른 탕방보다 많이 작습니다.
베드도 없습니다.
요상한 의자가...
간단히 중요 부위를 씻고...
"오빠 앉아"
명령조로 말하는 디디
"네"
복종하는 저
"그렇게말고 이렇게, 어허, 좀더 땡기고..."
디디의 지시에 순한양이 되어 복종을 합니다.
이윽고 아쿠아가 뿌려집니다.
발끝부터 시작됩니다. 입으로 쪽쪽 하더니.팔가락 하나하나를 빨아 줍니다. 발가락이 그리 좋을줄은...
동시에 슬겨보는 디디의 눈빛...정말 꼴릿합니다.
제 발을 가져다 큰가슴을 문지르고 꼭지로 발바닥을 간질간질...이어지는 부드러운 혀의 향연...
키스를 해달라고 애원하게 만듭니다.
맛보기로 뱀같은 혀로 제 입술을 훔치더니,이어지는 햄버거 섭스! 이래서 육덕이 좋구나 했습니다.
다시 제고추를 물고 빨아줍니다.
남다른 디디의 스킬은....ㅎㅎ 직접 격어보세요.
길고긴 황제의자 서비스가 끝나고 베드로 이동,
다시한번 디디에게 혼나고 말았습니다.
"아직 덜 혼났어 더 혼나야해"
하며 자세를 취해주는 디디
"이렇게 해봐"
말 잘 듣죠... 저는...
"좋아 딱 좋아"디디의 칭찬 (?)
부끄러운 자세를 취한 제뒤로 디디가 자리합니다.
들어오는 똥까시와 꺽기...
끝날줄 모르는 디디의 유린...
그후 이어지는 69...
디디 보지도 맛있습니다.
"이제 할까?"제가 말 합니다
"하고싶어? 그럼 보지에 넣어 주세요 해야지"디디의 답이네요
"넣어주세용"제가 그리 말했네요
장비 착용하고 입성합니다...
여상...큰 가슴의 흔들림... 부드러운 촉감...이어지는 디디의 신음...
정상... 위에서 내려다 보는 또다른 아름다움...동굴을 들락날락 하는 제 고추....긴 다리를 벌리고 깊은 삽입을...다리 모으고 앞뒤 좌우로 흔들때 터지는 디디의 뜨거운 숨...
더이상은 무리요...디디의 입술을 탐하며 뜨겁게 발싸...마무리 했네요.
뒷정리후 담배한탐더하며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디디는 아재개그를 좋아합니다.
연애도 좋아하고요
혼내주는것도 좋아합니다
극슬림을 좋아 하시는분은 비추지만 어느누구나 즐달일거 같습니다.
대기실로 돌아오니 친구가 먼저 내려와 있네요
강남 안마를 처음 접한 친구는 만족했다며 또 오자네요.
고생했다고.... 말하지 않아도 라면을 준비해주시는 미녀 쭈실장님...한그릇 뚝딱 하고 집으로 귀가 했습니다.
후기는 사실적으로 작성했으나 달림은 그때그때 다르니 참고만 해주세요.
이상 유흥 초보의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장황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