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쉬를 좋아하는 나.
스타킹에 아주 환장을 합니다~
변태취향을 좋아라 하고 마사지도 좋아하기에
언니약손 아로마 가서 성욕풀고 왔습니다.
여긴 코스가 많아서 참 좋음 ^^
저번에 방문할때는 두피마사지하고 큰언니 했는데 이번에는
페티로미 90분과 큰언니로 받아봄.
관리사는 백조 관리사
검은색 스타킹에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네요.
얼굴은 보통인데 몸매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특히 다리가 각선미가 예술이네요~~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ㅋㅋ 스타킹 신은 발로 내 똘똘이를 후후후.
우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엄청 잘하진 않지만 열심히는 합니다.
강한 압이 아니라 부드러운 손터치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갑자기 아랫도리쪽을 집중적으로 해주는데 그때 잠시 이성의
끈을 놓고 백조 검은색 스타킹을 찢어버렸습니다.
찢어진 틈으로 하얀속살이 보이네요.
역시 스타킹은 찢어야 제맛이죠..
나중에 실장님께 물어보니 스타킹을 지참해 오던가 추가요금만 내면 찢어도
무관하다고 하십니다. 참고하세요~
풋잡 마사지도 받고 힐링대방출 하고 좀 쉬었다가 본격적인 큰언니 받고 퇴실.
제가 원하는거 다 할수 있으니 돈 아깝단 생각은 안드네요~
이런 곳은 오래오래 영업했으면 합니다~제발 ㅠ.ㅠ
페티쉬 취향이 있다면 무조건 재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