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9.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원 TOP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빨간날에는 달려야지! 아침에 눈 뜨자마자 드는 생각에 평소 눈여겨보던 TOP의 영업시간에 맞춰서 바로 연락을 보냈습니다.
인증을 한 뒤, 매니저 선택중에 소라와 예지 중에서 고민했었는데. 마침 소라가 오늘 출근을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예지에게 직행합니다.
문을 똑똑 두드리니 후다닥 소리와 함께 열리는 문 틈새에서 예지가 절 반겨줍니다.
한팔에 들어올듯한 아담함과 뇌쇄적인 슬림한 몸매,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예쁜 가슴. 한걸음 내딛자마자 하복부가 부풀어올랐네요ㅋ..
가볍게 얘기를 나누고 침대에서 살짝 키스타임을 가지고난 뒤 샤워실에 갑니다.
예지가 저 샤워를 하는 중에 들어와서 제 몸을 손으로 정성껏 씻겨주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BJ는 꽤 짧았는데(그 이유는 밑에) 예열하는데 딱 좋았습니다.
침대위에서 기다리니 샤워를 끝낸 예지가 제 분신을 어루어 만지면서 크다~ 나 큰거 좋아해 라고 하는데 가만있질 못한 제가 다시 한번 키스타임을 가졌습니다 ㅎㅎ..
마치 연인처럼 부드럽게 받아주더군요! 그 후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BJ....아쉽게도 입이 좀 작으셔서 평균보다 두께가 큰 제 분신을 물기엔 좀 어려워 보였습니다.
힘들어 보이니 본게임 들어가자고 제가 말하니 장비 착용하고 바로 여상위를 시작합니다.
중간중간에 자세를 정말 많이 바꿨는데 웃으면서 전부 OK해주십니다...흑흑
게임 도중의 입맞춤도 적극적으로 해주시고 신음소리는 크지도 작지도 않게 정말 느끼는듯해서 되게 좋았어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제가 오늘은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나봅니다ㅠㅠ
평소랑 다르게 자꾸 싸질 못하니 마치 지루가 된듯한 기분을 느껴서 자괴감이 들었어요... 시간도 엄청 넉넉했는데!
퇴실시간이 가까워지자 굉장히 시무룩해져서 아..오늘은 그냥 붙어만 있다가 헤어지는 수밖에 없겠구나...싶었는데
제 분신을 잡더니 끝을 보게해줄거라고...! 못을 박더군요!!
그럼에도 불과하고 쉽게 끝나지 않는 제 분신 ㅜㅜ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결국에 해내고 맙니다!
퇴실하는 순간까지도 열심히 챙겨주는 예지한테 정말 감동했습니다. 다음에는 꼭 멀쩡한 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군요.
이상 서비스와 마인드 최고인 예지의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