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레드하우스
위치 : 역삼
방문일 : 9월
매니져 : 현아.

후기 :
간만에 태풍도 지나갔다 싶어서 룰루랄라 주말에 방문을 했네요.
이쁜 현아가 있는곳. 최근 꽂혀서 명기 현아에게 푹 빠졌습니다.
웃음이 많고 밝은 아이. 그리고 일본느낌도 있고 순종적이면서
매력적인 현아. 제법 큰 키에 팔다리 늘씬하고 이쁜. 그리고 특히나
아랫쪽은 이 시대에 최고의 명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아가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현아와 함께 대화를 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길르 하다가 현아가
이제 탈의. 역시 현아의 몸매는 최고입니다. 그렇게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를 타는데 현아가 실력이 더 는건지. 아님 저라서.ㅋㅋㅋ 정말
정성있게 물다이를 받고 나옵니다. 물다이에서 나와서 침대로 갑니다.
현아를 눕히고 애무를 제가 시작. 현아의 신음소리가 온 방안에 가득 차네요.
현아가 다시 방향 전환으로 저를 애무합니다. 이젠 저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점점 거세집니다. 그렇게 현아와함께 선물을 착용하고 명기속으로
진입.. 역시 이런 느낌을 가진 아이는 현아밖에 없습니다. 정말 대단한 현아.
그렇게 현아와 달려봅니다. 점점점 더더더 그렇게 현아와 함께 마지막을
향해서 달리고 깊은 키스로 마무리를 했네요. 귀엽고 착한 현아. 늘 웃음이
많고 지친 저에게 활력소 같은 아이. 지금 또생각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