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13일 저녁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some
④ 지역 : 포항이라고 ㅡㅡ^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울한 명절 기분을 풀기 위해 달리기로 맘 먹었다
"사장님 명절인데도 영업하나요? "
"네 합니다 고객님들 계시니까요 ㅎㅎ"
매니져 출근 확인후 미나 매니져 예약후 바로 고고싱
"똑똑" 노크를 하니 사진보다 귀여운 미나가 나와서 반겨준다
일단 외모 합격 웃는게 귀엽다 (사장님 프로필 사진 바꿔 주오 실물이 훨 좋음 ㅡㅡ)
일단 통성명을 하고 샤워를 한다
샤워도중 들어와 구석 구석 씻겨주다 샤워bj 시전 오호 좋은데 ㅋㅋ
서비스 후 침대로 와서도 똘똘이를 놔주질 않는다 그러면서도 계속 즐겁게 웃어주는 마인드 보소
거짓 없이 하는 내내 까르르 웃어주며 내 기분을 좋게 컨트롤 해준다
기분 좋은 첫샷 발사하고 잠깐의 휴식에도 계속 이야기를 걸어주고 웃어준다
2번째 시작에 내가 좀 힘들어 하자 똘똘이에 씌워진 cd를 벗기고는 다시금 bj시전 해주는 센스
그렇게 기분 좋게 입쏴 그런데도 웃으면서 받아주는 매니져 굿 마인드였음
평가
외모 : 프로필보다는 훨신 귀여움 프로필 보구 가시면 실망은 안함
몸매: 음... 좀 쪗다가 빠진 타입 슬림한걸 원하는분 타입은 아님
마인드: s급은 아닌데 a+급은 될듯 입쏴 및 애인 모드 말만 통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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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기분 좋게 아 대접 받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임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ㅡㅡ 왜 업로드가 안되는지 걍 홍보글 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