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레전드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아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인에게 소개 받고 전화를 해봅니다. 애널을 해보려 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일단 b코스로 갑니다
업장 위치가 밤에 가서 그런지 몰라도 좀 으스스합니다 인적도 드물고.. 여친 집가는 기분보다는 부름을 받고 가는 기분이랄까..ㅎ
근데 도착하여 문이열리니 프로필과 90% 같은 여자가 반겨줍니다. 살 좀 찐듯한? 그래서 그런지 프로필보다 더 야릇하고
떡감 충만해보입니다. 한대 태우면서 이래저래 서로 얕은 언어로 소통을 합니다. 서로의 칭찬을 해주며 여러부분을 더듬고 탐닉하면서 스캔을 하고
동반샤워를 합니다 내가 피곤해보이니 후딱 씻겨주더니 후딱 씻고 나오네요 그러고서 많던 웃음기는 사라지고 저를 바로 덮칩니다
시체처럼 누워있는데 저어엉마아알 맛깔나게 빠라줍니다 말하지 않아도 바로 엉덩이를 얼굴쪽으로 돌려주고는 역립을 유도합니다
이대로도 좋았는데 넣긴 해야겠으니.. 일어나서 콘을 장착하는데 침대끝에서 아주 보기 좋게 고양이 자세를 취해줍니다
등에 무서운 언니가 계시지만.. 정말 탐스런 궁둥이가 땋!! 바로 힘차게 넣고 박아줍니다 물이 많아요 질질흘러요
다른 자세도 해봤지만 결국은 뒤치기가 일품입니다.. 좀 더운거 같아 창가로가서 스탠딩 뒤치기.. 지금 생각해보니 누가 봤을지도..
좋은건지 힘든건지 미쳐버릴것같아보이는 신음을 연신 내뿜더니 강강강강강 나올 것같아 암 고잉! 하니까 튕겨나가더니 바로 입으로
받아주는 마인드... 아주 좋아연 즐달입니당 ㅋ 여러분도 즐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