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렌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클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석당일 달림이 급땡김!!!!!!
오렌지에 전화걸어서 보고 싶은 언니 보려고 예약을 시도했지만 예약이 꽉차서 안됨
후기를 보니 하드한 서비스를 잘하는 클라라 언니를 보기로 결정
다행히 첫타임이 비어 있다고 하는데 클라라 언니로 예약하고 오렌지로 입성!!!!
간단히 씻고 안내받아 들어가니 클라라 언니가 공손하게 반겨줍니다.
클라라 언니!!!!!
겉으로 봤을때는 하드함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탈의하고 욕실로 들어갔는데 물다이에 누운상태에서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언니가 엎드려 자세를 취하라고 하더니 뜨겁게 달구어진 아쿠아 오일을 뿌려줍니다.
앞뒤로 슥슥 비벼주더니 입부항으로 느낌있게 시동을 걸어줍니다.
클라라 : "오빠, 빳데루 자세~~~"
바로 응까시가 들어오는 클라라 언니
똥꼬를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면서 손은 제 불알을 쓰담쓰담 만져줍니다.
그런다음 엉덩이 주위를 핥아주더니 앞으로 누우라고 합니다.
앞판은 역시 유두쪽을 빨아주면서 밑으로 점점 내려가더니 BJ를 시전합니다.
언니가 농염한 눈빛으로 윙크를 하더니 가슴과 보지를 만져줄 수 있도록 유도해줍니다.
자연산 B컵 가슴은 말랑말랑하면서 촉감은 부드럽고, 보지에서는 물이 흥건하게 나옵니다.
언니가 보짓물에 젖은 제 손을 맛있게 핥아줍니다.
클라라 : "오빠, 다이 모서리쪽에 앉아봐"
다이가 의자가 된거마냥 의자바디를 타주면서 물다이서비스가 마무리됩니다.
깨끗이 씻겨주고 물기를 닦아주더니 클라라 언니가 무릎꿇고 바로 BJ 서비스를 합니다.
제 동생을 빨아주는데 압력이 얼마나 좋은지 뿌리가 뽑힐 지경입니다.
그러면서 목구멍 끝까지 집어넣고 꺽꺽거리면서 빨아주는데
이게 야동에서 보던 딥스롯인가 정말 참기 힘들정도로 빨아주는 클라라 언니
빨아주면서 더 느끼는건지 저도 모르게 더 깊게 해달라고 주문합니다.
개냥이처럼 제 동생을 입에 문 상태로 저를 침대로 끌고 가더니 침대 모서리에 앉힙니다.
클라라 : "오빠, 꼬추가 예쁘게 생겼네 ㅎㅎ"
언니가 제 동생이 이쁘게 생겼다고 한시도 제 동생을 가만 놔두질 않네요
한참동안 제 동생을 빨아준 다음 저를 자빠뜨리더니 M자 자세를 취하라고 하네요
언니가 똥꼬를 애무하는데 다리가 쥐가나서 몸을 베베꼬면 뭐라 할 것 같아서 참느라 혼났습니다.
클라라 : "오빠, 이제 침대에 누워봐"
찐하게 키스좀 주고받다가 또 한번의 서비스를 해주는데 진짜 서비스만으로 그냥 저를 보낼작정인지 너무 잘합니다.
언니가 69자세로 전환하더니 자신의 보지를 빨수있게 제 얼굴에 밀착시킵니다.
레이저로 영구제모해서 그런지 털 하나도 없이 깔끔한 빽보를 빨았는데 쫄깃졸깃하면서 맛도좋네요
서로의 소중이를 맛보다가 언니를 눕혀놓고 역립모드로 들어갑니다.
뱀같은 혀로 언니의 몸을 구석구석 빨아주는데 언니가 활어반응을 보이면서 가만히 있지를 않네요
자연스럽게 무기착용하고 집어넣는데 물도많고 입구부터 꽉물어주는 쪼임이 일품입니다.
정상위로 좀 박아주다가 자세를 바꿔서 여상으로 찍어주는데 떡감이 굉장히 훌륭합니다.
여상으로 바로 싸기엔 너무 아까워서 뒤치기로 바꿨는데 몇번 움직이지도 못하고 시원하게 쭉쭉 발사했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한 후 언니가 옆에 착 달라붙어서 앵기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클라라 언니 재접견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