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시: 9월13일
2. 파트너:천사
3. 후기 :
오늘은 제가 기다리던 천사가 출근을 했네요
항상 먼가딱 꽂혀야 예약을 바로하는 스타일이라 항상 예약마감이 되서 못봤던언니...
오늘은 출근하면서 예약을 해봤습니다 역시 일찍전화를해서 오늘은성공ㅋㅋㅋ
천사가 있는 방으로가 노크를 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문이 열리며 웃는 모습으로 절반 겨주는 천사를 봤을때 그 순간
와꾸몸매가 진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좋더라고요
실장님이 와꾸몸매 완벽하다고 하셧는데 그말이 사실 이었어요
소파에 안자 쥬스를 한잔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저는 팔으뒤로한채 그녀의가슴을 쪼물딱 만지고 잇었는데
언니 손이 저의존슨으로 스르르 다가왔어요 바로 몸이 반응을....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가는데 잠깐 기다리다고 하더군요
천사가 옷을 다 벗고 들어오는데 정말 안좋아할 만한 남자가 없더라고요
거품을내서 저의 존슨을 조심스럽게 딱아주는데 엄청 찌릿찌릿 하더군요
샤워를 끝낸 후 침대로 올라가 애무를 해주는데....완전 황홀했네요
저도 참을수없어 천사에 풍만한 가슴을 엄청 열심히 빨아데니
천사가 오빠 밑에도 해줘라는 말을해 바로 저의입을 그녀의 봉지로 돌진했습니다
그녀의 신음소리는 절더 미치게 만들 엇죠 제가 바로 앞 치기하려고
존슨을 봉지에 집어넣으려고 구멍이 작아 잘안들어 가더라고요
열심히 구멍을 찾자 집어넣어는 데 진짜 처음 하는 사람처럼 쪼임이 기막히더라고요
저는 더욱더 그녀와 쿵작을 하면서 열심히 연애를햇죠
자세를 바꾸어 천사를 위에 올리는데 가슴이 가슴이 진짜 엄청 탱탱하고
어디서도 볼수없는 몸매를 여기서 본 것 같에요 한참후 저는 천사의
허리 돌림을 참지 못하고 싸버렷습니다
4. 총평 : 누가봐도 정말 이쁘고 몸매좋고 최고의 언니에요
다른데서 플7도 몃명 봤지만 천사보다 괜찮은 언니는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