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값으로 주간달림. 야들한 피부의 설희와 응응~

오션에 주간에 갑니다. 명절이니 즐겨야죠.
떡값은 이런데 쓰라고 있는겁니다.
주간에 예약을 하니 예약이되어서 오후 2시정도경 방문을 했습니다.
결제를 하고 샤워를 합니다. 깨끗한 샤워실에서 시원히
머리까지 감고 나옵니다.
그리고 이어서 설희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제법 큰 키에 육감적인 몸매, 그리고 미소 짓는 민필의 이쁜 얼굴.
그렇게 음료와 담배를 한대 피면서 친화력을 펼칩니다. 말도 잘하고
조곤조곤 이쁘게 대화하는 설희가 너무 맘에 듭니다.
그렇게 설희와 함께, 탈의를 합니다. 탈의를 하니 설희의 이쁜 몸매가 들어갑니다.
피부가 야들야들.. 그렇게 물다이에서 본격적인 물다이를 타는데.
정말 적극적으로 대쉬를 해줍니다. BJ와 응까시 전부 일품이고 앞판에서
꼭지 애무가 특히나 너무 부드러워서 좋았습니다.
침대로 와서 기다립니다. 곧 웃으면서 제 옆으로 다가옵니다.
다시 시작되는 애무에 저도 정신줄을 몇번을 놓을뻔 했습니다.
저는 이래서 술먹고 밤에 오는것보다 주간에 오는걸 선호하죠. 이 민감함을
그대로 느낄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여상으로 시작하는 설희.
그리고 자세를 바꿔서 정상위를 달립니다. 그러면서 키스를 하니
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애인도 없는 저에게 이런 기회는 흔치 않죠.
후배위로 가서는 진짜 너무 부드러운 연애감에 참지 못하고 그대로 발싸를 합니다.
마지막 배웅까지 너무 잘 대해준 아이.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