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렉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명절 연휴의 서울은 한적해서 참 좋습니다.
차도 안막히고 편하게 캐슬로 입성.....
지명 언니가 휴가라 렉카 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니 렉카 언니와 다른 언니들이 마치 추석 종합 선물 세트처럼
저에게 크나큰 기쁨과 행복을 주더군요.
4명의 언니들에게 클럽 관전 서비스를 받고 렉카의 방으로 갔습니다.
방에서 진행된 렉카 언니의 서비스는 끈적하고 질퍽한 매력이라 할까요?
자극적인 bj 그리고 항문 애무까지…..
렉카 언니를 눕히고 맛을 보는데 흐느끼는 그 표정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더군요.
그러면서 섹시하게 바라보기도 하는 렉카 언니….
젤이 필요 없을 만큼 물이 흘러내리는 그곳에서 입을 떼기 싫더군요.
한참동안 보지를 빨다가 CD를 씌우고서 렉카 언니가 여성상위로 방아를 찧기 시작합니다.
그녀의 쪼임이 너무 좋습니다.
따뜻하다 못해 뜨겁기까지 한 그곳은 제 성감을 너무나도 자극하더군요.
자세를 소화해내는 능력도 훌륭해서 이런저런 자세를 바꿔가면서 즐겼습니다.
결국 정상위로 잡고서 키스하면서 뜨거운 발사를 했네요.
렉카 언니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안마의자에서 안마 받으며 야구를 보며 여유를 즐긴 후
한적한 도로를 달려 집으로 돌아와 편안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이틀 남은 연휴인데 오늘 한번 다시 갈까? 고민하며 후기 남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