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9.13
② 업종 :죠리퐁
③ 업소명 :휴게텔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집에서 뒹굴뒹굴 너무너무 심심해서
뭐하지뭐하지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달림
한참을 끈엇었는데 갑자기 생각하니까 급땡기네요
출근부 확인하고 딱마침 귀여운 외모의 괜찮을꺼 같아서 예약!
도착해서 실장님게 전화를걸고 안내받은 방으로 올라가 노크를하니
키는 한 155~157? 하는거 같고 출근부 그대로~귀요미가!!
오~ 미니가 반기네요
정말 귀엽게 생기셨음 !!! 저 나이 얼마 안 먹었지만
점점 귀여운 사람이 좋더라구요 요즘ㅋㅋ
딱 스켄을해보니 허벅지 라인 이쁘고, 몸매 볼륨있고 외모 합격ㅋㅋ
아이컨텍!! 눈을 다른곳으로 돌릴 수가없더군요...제 이상형에 가까워서ㅋㅋ
쇼파에 앉아 미니가 건네주는 음료를 한잔마시고
샤워 하는데 꼼꼼히 잘 씻어주고요 BJ도 끝내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로가서 누워있으니
곧 미니가 스타킹을싣고 재위로 올라옵니다
이야 얼마나 섹시한지 입고있는 원피스도 섹시하지만
스타킹을착용하니더 섹시함니다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가슴부터 밑으로내려가 존슨을 사까시 해주는데
욕실에서 받을때보다 더좋네요 ㅋㅋㅋㅋ
더는 못참겟다 싶어 얼른 콘을 끼고
미니의 스타킹을 찢고 삽입을했죠
저희 남자들의 로망은 스타킹 아니겟습니까?
격하게 박아대니 미니의 신음소리가 크~~.
스타킹의 로망의 자세는 뒤치기 아니겟습니까?
뒤로 돌려 마지막을향해 격하게 박아대다 발싸!!!
미니씨와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저 진짜 여자친구랑 하는 느낌을 받앗어요...
한동안 업소 끈었었는데 다시 다니고싶네요ㅋㅋㅋ
유혹을 뿌리치고 싶지만 자꾸 다시 생각나네요...
조만간 다시갈듯해요 오랜만에 즐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