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스탈 그녀 스스로 은근히 즐기는게 로봇같은 느낌이 없고 같이 즐기고 있다는 느낌을 주네요
① 방문일시 : 9월 1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완디에는 두번째인거 같은데 이번에 미나와 좋은 기억이 있었네요^^
미나 외모는 중중정도 느낌에 민간인 스탈에 섹시 미씨 느낌ㅋㅋㅋ
때로는 귀여운 시크한 느낌의 외모입니다ㅎㅎ
막 예쁘다는 분위기보다는 수수한 느낌과 다정한 웃음이 보기좋네요
그럼에도 조금 섹시한 느낌도 같이나는~
몸매는 165~6정도키의 몸의 균형이 좃습니다
글램한 바디라인이 저를더 흥분시키는데~ 좃습니다
거기에 부드러운 피부도 촉감이좋고 글램하면서 엉덩이와 하체가 남미스탈의 빵빵한 몸매
글램 스탈 좋아하시는분들은 환영하실듯 합니다
마사지 부분은 정말 칭찬할만합니다ㅎㅎ
적당한 압과 실력이 합쳐져 전문성이 보입니다
본인말로는 이일을 오랬동안 전문적으로 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확실히 시원합니다
요즘은 건마에서 이렇게 마사지를 잘하는 분을 만나면
뭔가 보너스를 받은 느낌ㅎㅎ 다들 못하셔서....
괜찮습니다~ 건너띄지말고 받아보셔야할듯 하네요.
마사지후 이어지는 메인서비스
팁을 준후 나갔다와서 시작하는데 준하드 컨셉의 장점이죠ㅎㅎ
미나 스스로 은근히 즐기는게 민간인 따먹는듯한 맛이 있습니다
로봇같은 느낌이 없고 같이 즐기고 있다는 느낌을 주네요
둘다 거친숨을 쉬며 발싸까지 완료합니다
숨소리 이게 흥분에 흥분을 더해줍니다ㅎㅎ
전체적으로 마사지랑 마무리랑 둘다 잡을수 있는 괜춘한 매니저라고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