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09.12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연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고향으로 가기전 하지않으면 고향가서 외로울것 같아서 프로필을 확인합니다. 전부터 이뻐보이던 연지라는 친구가 보이더군요. 바로 연락을 해봅니다. 바로 가능하다군요 기차도 예약하구 연지도 예약하구 바로 연지를 만나러 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연지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오빠라고 하고 달려듭니다. 오빠 왜이렇게 잘생겼어 쪽쪽 너무 적극적이여서 놀랐습니다. 바로 같이 샤워를 하면서 몸매를 보니 슬랜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너무 좋아하실 몸매입니다. 나가자마자 연지의 애무를 받고 한번의 격렬한 세수... 그리고 누워있으니 말을 하는데 상당한 한국말을 잘하더군요 오빠 힘들어 빨리 한번더 하자하구 힝~ 이러는 데 진짜 여자친구인줄 알았습니다. 바로 2차전까지... 둘이서 또 도란도란 이야기를 합니다. 한국말을 잘하니 뭔가 더 불타오르더군요. 연지를 더 붙태워보기위해 제가 애무를 좀하구 격렬하게 한번더하구 샤워서비스를 받고 헤어졌습니다. 정말 여자친구의 스타일을 원하시면 연지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