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루업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투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석전 추석에는 바쁠것 같아 먼저 달립니다
비가 와도 전 달립니다 ㅋㅋ 오늘은 간만에 아침일찍와서 지명안하고
일찍 주간조 아이 봤는데 투투 걸렸습니다 투투를 보면 그냥 기분이 업됩니다
비주얼이 좋아서 ㅋㅋ 첨 보면 시크한듯 보이면서도 애교있고 이쁘면 하는행동이
그냥 다 이뻐이네요 대화하면서도 말한마디 한마디에 힐링받는 기분이랄까
별 다를거없는 BJ에도 그냥 입에 쌀뻔한적 몇번잇었습니다 ㅋㅋ
그러면서 제 위로 올라와 뽀뽀부터 시작해 키스를 하고 아래로 내려가더니
차곡차곡 하면서 올라오는데 그 허벅지라인 스쳐갈때 느낌은 정말 좋구요
그러다 정상은 다시 한번 달콤하게 키스를^^
그런 투투를 그냥 놔둘수 없었습니다 투투의 C컵 가슴을 탐하면서 투투의
소중한 그곳까지도 부드럽게 터치하면서 자극했더니
달콤한 애액이 한가득있는데 자신도 못참겠는지 어느세 씌어진 콘자체도
모르고 연애했는데 정말 연애는 저랑 너무 잘맞는거같습니다
애인에게 대하는듯 하면서 자기도 진짜 느낄려그러는 모습도 보이고
오늘만큼은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집중했던 연애를 했던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