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그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트윈의 야간 그린이를 보고왔네요
처음부터 섹시한 자태로 맞아주더군요.
참으로 고급스런 섹시함.
세련되고 섹시하게 예쁜 스타일입니다.
163정도의 키에, 슬림하면서 글래머 몸매.
특히나 그린이의 각선미와
풍만한 C컵 가슴은 지립니다~
밸런스가 잘 잡힌 균형미의 섹시한 바디 입니다
어쨌든, 섹시하게 웃으면서 그린이와 시작을 했죠.
그린이의 입술을 맛나게 빨았습니다.
혀가... 입술이... 정말 맛있네요~
터치도 너무 자극적이네요.
야릇하고 꼴릿한 bj로 저를 잡아먹습니다.
엉덩이 사이도 미친듯이, 격하게 빨아주고요...
역립도 가슴, 엉덩이, 꿀벅지, 허리
그리고 그곳까지 황홀하게 애무했습니다.
그린이의 반응도 꿀이네요 꿀~
그곳에서 섹시한 꿀물이 흐릅니다.ㅎㅎ
장화 신고 언니 안으로 슬슬 밀어넣습니다.
누워서 저를 올려다보는 그린이의 모습도 너무 섹시합니다.
뜨겁고... 쫄깃하네요.
정신없이 떡쳤습니다.
온통 언니에게만 몰입했네요.
그러다가 찍~~ 싸버리고요~~
끝까지 그린이 섹시한 자태에 눈을 못떼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