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주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카라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무적으로 잘 안풀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던차에 검색을 해보던 와중에 직장에서 가까운 곳을 발견해 초이스했음.
시간을 많이 쓸수 없어서 짧은 코스를 선택했지만 이내 후회가 들 정도로 와꾸가 ㅅㅌㅊ는 아니었지만 혼자 씻고 나와서 가을님 ㄱㅅ을 보고있자니 너무 발기가 되가지고 참을수 없었음.
아니나 다를까 여럿 후기들에서도 그녀의 평판이 소문난듯 아무 생각 안하고 눈감고 있었는데 ㅂㅇ이 너무 쾌감이 좋아서 눈을 떴는데 그 특유의 눈빛과 스킬로 날 죽이고 있었음... 너무 흥분한 나머지 바로 뒤집어서 개처럼 연애하고 끝나니 수고했다고 안아줬음. 오늘까지 기억에 남아서 한번더 가볼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