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꿀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희매니저 보고왔네요
와꾸좋고 몸매 좋고 떡감도 좋은 그녀
요즘 주희에게 빠져서 살고있네요
끝나고 집에가도 금새 또 보고싶어지는 그녀
뭐 사랑에 빠졌다기 보단 그녀의 포근함과 친절함에 빠졌다고 할수있죠
딱히 주희가 아니어도 그정도 잘해주는 여자만 있다면
얼마든지 빠질수 잇답니다 전..ㅋ
영어도 잘해서 대화도 잘통하고
애인모드가 완전 좋아버려서 같이 있는 시간이 넘 즐겁네요
애교도 많고
떡감도 좋아서..ㅎ
섹스할때에도 정말 잘 느끼고 반응이 너무 듣기도 좋고
보기도 좋고..ㅋ
몸매도 괜찮고~
이런애는 애인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모르겠네요
맨날 맨날 떡치고 싶은데...
오늘도 친절하고 마인드 좋은 주희양과
질펀한 섹스한판 하고
노가리좀 까다가 나왔네요
금새 또 보고싶어집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