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닝썬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민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쉬는날 집에서 빈둥빈둥거리기에는 시간이아깝고..
그렇다고 게임을하자니.. 제 동생이 아우성을치네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제 동생을 달래러 달려야겠습니다.
사이트에서 주변 업소검색..버닝썬에 민이언니.. 프로필 보고 마음에들어 바로 전화걸어봅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예약가능하다하여 민이언니 예약잡고 출발~
도착해서 빠르게 민이언니를 만나고싶어서 빠르게 들어갑니다
방에 입장하여 얼굴을 보는데
이쁜 얼굴과 섹시한 몸매.. 좋네요
그리고 샤워하면서 간단하게 대화후 침대에서 민이언니가 들이대는데 키스로 시작해서
온몸애무 후 단단해진 제 동생을 빨기시작
못참겠어 하니까
콘돔을 씌운후 올라타서 방아를 찧기시작하니 제가 다시 자세를 바꿔서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펌프 훼이크와 뒤로도 펌프 클러치후 신호가 와서 앞으로 정자세로
키스로 혀를 낼름낼름 하니까 시원하게 발사 사정후에도 같이 껴안고 누워있네요
민이언니.애인같은 마인드로 저를 감동시키네요 ㅋㅋ 또 접견을 해봐야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