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 황실아로마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다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 전 좋았던 기억을 지금에서야 후기 올리게 되네요.
다나씨 가능하다고 해서 얼릉 프로필 확인하니 나쁘지 않은 것 같아
20분 내에 도착하기로 하고 찾아갔죠.
방에 입실해서 다나나씨를 봤는데 몸매나 허리는 잘록하고
짱짱한 가슴이나 엉덩이는 빵빵하고 아주 제 스타일입니다^^
허리 힙라인 선명하고 가슴이 손에 착 감기는 느낌 좋더군요.
샤워부터 깨끗하게 하고 나와서 베드에 누워 받는 마사지는
꼼꼼하고 자연스러우며 스물스물한 마사지와 손서비스가 죽이네요.
마사지에서 자연스레 서비스로 넘어가면서
차례차례 흥분시켜 주는데 제 존슨이 일찍이 위험할뻔 했습니다.
옆에 누워서 그냥 만지작만지작 하는데 마치 애인이랑 노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저도 이쪽은 꽤 다녀봐서 아는데 보편적으로 빨리 끝내 볼려고 하는 그런 손놀림이
아닌 진짜 애인하고 장난치듯 만지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조금은 진정이 된 후 이번엔 제가 립서비스 시도해 봅니다.
다나씨가 제게 했던거 하나하나 기억 더듬으며 똑같이 해봤습니다.ㅋㅋ
슬쩍 역립 했는데 꿈틀 꿈틀합니다 내 애무가 그렇게 좋았나~
한참동안 제 립서비스를 즐기던 다나씨 위로 올라오더니 BJ시작합니다.
이리저리 자세바꿔가며 시각적으로 만족시켜주고 서비스 장난 아니네요.
생각없이 서비스 받다보니 똘똘이가 제 통제를 벗어나 버린겁니다.
순식간에 분출 못된녀석^^ ...
끝마치고 나서도 그대로 끝이아니라 여러가지
좋은 기억가지고 좋은기분으로 나왔습니다~ ㅎㅎ
잘 받아주고 제가 원하는것도 무리없이 잘 받아주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ㅎㅎ
절대 후회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 전 진짜 다나씨에게 푹 빠져버릴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