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야간근무를 마치고... ㅠㅠ 밤새는일 너무힘들어요 ㅠㅠ
일하면서 형들과 얘기를 하다가 가슴얘기가 나오면서 급꼴릿해지는
바람에 퇴근하자마자 ㅅㄱ 찾으러 전화를걸었습니다. 이른시간이라
안받는곳도 있고 아직 출근전인곳도 있고... 뭔일인지 이시간에 일하는
매니저를 찾기 힘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수원쪽에 위치해있는 꽃집에
연락하니 마침 일찍 출근한 매니저있다고 해서 바로 달렸습니다
연서 라는 매니저가 있다고 해서 시간에 도착해서 바로 올라갑니다.
문을 열어주는데 와꾸 이쁘고 귀엽고 영계인 친구네요..
적당한 몸에 ㅅㄱ는 B+정도의 이쁘고 봉긋한 가슴 ?
빨리 만져보고 싶어서 샤워실로 언넝가서 씻을려는데 같이와서 제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며
BJ해주는데 오우..정말 너무 풀발한상태라..정말좋더라구요 길고~ 깊게 잘해줍니다 ~!
간단히받고 나와 얘기를 나누는데 보이는건 가슴라인..짧은코스라 탈의를 하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역시.. 굉장한 ㅅㄱ입니다..조금 힘을줘서 만져보는데 자연산이 확실한듯..
상위에서 펌프질하는데 이쁜 ㅅㄱ가 아주 좋네요..흐.. 뒤로 돌아서
치는데 옆으로 보이는 출렁임이 자동으로 손이 가네요. 조금 살짝세게
잡은거 같은데 싫은반응은 없는것같습니다. 이래야 잡는맛이 생기지 흐흐..
정상으로 돌아와 치대면서 ㅇㅁ를 시도해봅니다..반응 나쁘지않고요 오히려
밑에 물이 조금더 생기는 느낌..좋아!!!으아!!!.....
손이 ㅅㄱ를 잡은건지 ㅅㄱ가 손을 잡은건진 모르겠지만...한동안 손이안떼지는
부드러운 연서매니저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