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모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석 연휴 장거리 운전의 피로로 늦잠으로 풀려고 했지만
찌뿌둥함에 마사지를 받으러 갈까 잠시 고민하다가
서비스도 받고 안마의자와 맹인안마까지 받으려고 캐슬에 갔습니다
스타일 상담 하면서 서비스 잘하고 슬림한 언니로 부탁 드리니
실장님께서 모닝 언니를 추천 해주시더군요
대기시간 동안 안마의자에서 피로를 풀고 시간이 되어 만나게된 모닝언니
2층으로 올라가서 방문이 열리고 단발머리에 고양이상의 이쁜얼굴을 한 모닝 언니가 인사합니다
귀염귀염 하면서 아담하고 슬림한 자태가 보호 본능을 자극하더군요
대화를 나누는데 상냥하고 혀 짧은 애교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옷을 벗으니 C컵 가슴에 봉긋한 엉덩이에 왁싱된 백보지가 탐스러웠습니다
물다이 에서는 작은 체구로 리드미컬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하드한 애무를 해주는데 특히나 똥까시가 일품이더군요
격정의 물다이가 끝나고 침대로 가서는 역립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금씩 거칠어지는 숨소리와 몸짓에 박자를 맞춰서
백보지를 만지면서 클리를 자극해주니 조금씩 젖어드는 모닝의 백보지...
내려가서 부드럽게 보빨을 해주니 조금씩 요동치는 모닝의 허리...
상기된 얼굴이 저를 극도의 흥분 상태로 만들어 주더군요
콘 장착하고 벌어진 소중이 사이로 육봉을 밀어 넣으니 따뜻하게 감싸주는 그곳...
조금씩 속도를 올리며 그녀와 박자를 맞춰가기 시작합니다
정상위로 시작된 섹스는 여성상위, 후배위를 거쳐 다시 정상위로 이어지며
꽉 껴안고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한동안 그 상태로 꼭 껴안고 사랑놀음을 하다가 벨이 울려 샤워 후 방을 나왔습니다
모닝언니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안마까지 받으며 원기충전 잘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