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12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에 자꾸 아리야 생각이 많이 납니다
추석연휴날 시간도 많고해서 아리야 만나로 갑니다
명절연휴라 그런지 유난히 더 반갑게 맞아주네요
추석인데 어디 안가냐 어떻게 왔냐 뭐 등등 신나게 얘기를 나눕니다
얘기만 한 30분이상 한듯합니다 그래도 아리야랑 얘기하면
재미있어서 얘기만 나눠도 너무 즐겁습니다
이제는 슬슬 가벼운 뽀뽀로 아리야가 절 달구더니
점점 수위를 높여가면서 키스 그리고 가슴도 주물럭 주물럭하니
밑에 동생은 벌써부터 벌떡일어나 있네요
아리야는 벌떡 일어선 내 동생 만지작 거리면서 있고
큼지막한 아리야 가슴 만지면서 빨다가 봉지까지 접근해서
클리부터 시작해서 혀를 최대한 이용해서 애무하니
봉지에 물이 고이면서 아리야 신음소리가 터지고
앉은 자세로 아리야가 동생 이뻐해주면서 분위기 타다가
후배위 자세로 좌삼삼 우삼삼 탄력있는 아리야 엉덩이 잡으면서 하다가
키스도 하고 싶어서 정상자세로 바꾸고 키스와 함께 올챙이들 방사하고
방사가 끝나고 난후에도 격정적인 키스 계속하니 동생놈이 죽을 생각을 안하네요
헤어질때 나머지 추석연휴 잘 보내라는 인사받고 헤어졌습니다
특별한 날엔 특별한 시간 보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