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9.1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비타민
④ 지역 :서울 동대문인근
⑤ 파트너 이름 :메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는동생과 욕구가 치솟아서 새벽 1시쯤 어딜갈가 사이트 보다가 비타민 이름만 들어도 피로가 풀릴것 같아서 여기다 싶어서 텔레그램으로 문의후 출발전에 전화를 햇습니다. 괜찮다고하여 집에서 동생차타고 출발했습니다. 새벽이라 차가 거의없어서 정말 수월하게 빨리 갓습니다.
간단한 인증 후에 코스 설명 듣고 입장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준비되면 벨을 누르라고 하여 벨 눌렀더니 실장님이 혹시나 마음에 안드시면 바로 바꿔줄수있다고
진행중에 바꿀수없다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네요 여태까지 이렇게 설명 자세하게 해주신곳 없었습니다. 10분기다렸나 메리가 입장합니다.
머리가 길고 상당히 말랐지만 슴가가 대박이더군요 엎드리라고 해서 엎드렸더니 마사지 해주더라구요 발로 뼈 마디를 해주는데 별거 아닌것 같은데 벽잡고 등
뼈를 발로 흔들흔들하면서 해주는데 정말 시원하더군요 뼈 마디마디 풀어주는데 이런마사지는 처음입니다. 뻐근한게 시원하게 풀렸어요
그러고서 씻고 와서 1차 드러갑니다. 보통 안마방에서 받는 슴가 문질과 ㅈㅊㄱ를 다리 아래서부터 위로 오라오면서 신음을 내는데 연기지만 골릴수 밖에 없더
군요 그러고 나서 콘돔 끼고 보통은 말타기를 많이 하던데 특이하게 정상위를 요구해서 일단 했습니다. 이게 심음소리때문에 더흥분이되더군요
마사지 침대 위에서 하는데 흥분이 되긴하는데 느낌이 없어서 후배위로 바꿔서 했습니다. 근데 죽어버렸습니다.
하다가 콘돔이 빠져버렷는데 노콘 되게 싫어하더군요 한국온지 2달됫다는데 콘돔 어디갔냐고 겁나 찾더라구요 이런경우는 첨이네요
안되겠어서 거기 입으로 하자고 하니 허락해서 입으로 시작햇습니다. 이렇게 리얼한 신음소린 첨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자극 주다가 클리쪽 자극을 주니 반응이 와서 거기만 건드렷더니 제손을 잡으며 신음소리가 엄청커졌습니다. 이렇게 느끼는건 첨봅니다.
그러고 나서 손으로 하자고 하여 손으로 햇스니다. 손을 가슴에 얹어주면서 서로 흥분하여 발사하엿습니다.
좀 쉬었다가 손으로 한번더 했습니다. 그런데 별 감흥이 없어서 클리 자극 해주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길래 마사지 해달라고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마사지 다시 방문하여 받고싶네요 좀 아쉬웠던건 의사소통이 안되서 답답은 햇지만 정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