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저녁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터치
④ 지역 :세종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6시예약으로 가능하신분을 문의하니 일단 원하는 스탈을 물어보시는 실장님
스타일 이야기를 하니 미나씨를 추천해 주시내요
사무실에서 열심히 기다리다 참지못하고 약 10분쯤 먼저 도착!!!
기다리다가 안내받은 호수로 가서 문이 열리는데 ~
자그마한 얼굴에 큼지막한 이목구비에 애기같이 귀여운 얼굴은 95점정도 줄만 합니다.
일단 조금 대화를 나누고 같이 씻자고 제가 먼저 리드 했습니다
귀엽게 끌려오는게 정말 므흣 하더라구요 다 씻고 나가서
저를 눕히더니 과감하게 애무를 시작합니다...
온몸 구석구석 상당히 혀가 부드러운 미나씨~~
제 어린것을 잡고 BJ시전~~~ 오~~~
부드러우면서 흡입력있는 스킬~~~
드디어 자세를 바꿔 바로~~ 정상위^^
제가 사실 외국에 오래 다녀온 관계로 여자 경험이 한참 없었습니다 ㅠㅠ
정상위에서 이것 저것 하다 참지 못하고 바로 발싸~~~~
세심하면서 배려심이 많은 아가씨 였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은 훌쩍 갔고~~
다음을 기약하며 저는 또 사무실로 야근 돌격~~~~
미나 재접견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