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우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석날 다들 잘 보내셨나요
친구들과 한잔 후 3명이 마음이 맞아 다녀온 아우라 저는 쿠키라는 매니저 만나서
놀았고 친구들은 잘 모르겠네요 피부가 유난히 하얗고 슬림한 매니저
저를 향해 웃으며 들어와 옷을 벗기고 바로 샤워하러 갔네요
샤워하면서도 계속 터치하며 씻겨주고 비제이 해주는데 느낌이 좋네요
엉덩이까지 깔끔하게 씻겨주는이유가 바로 똥까시서비스인 듯 하네요
침대에서 키스를 필두로 제 몸을 천천히 위에서 아래로 입을 맞추며 해주는데
애압도 적당한편 중간중간 쎄게 나올때는 움찔거리긴 했지만 참을수 있었네요
똥까시와 알까시를 해주며 기분좋게 분위기를 이끌며
콘돔 착용하고 삽입하고 기분좋은 떡감을 만끽할 수 있었네요
신음소리 울려퍼지며 피스톤질에 리듬감을 실어 깁숙하게 삽입도 해보고
뒤로하며 빠리게 해보기도 해봤네요 사정할때쯤 콘돔 벗기면 알아서
입으로 가져가 빨아주며 사정시켜주는 입싸 서비스는 최고였네요
떡감도 좋았고요 마무리 샤워하고 나와보니 제가 첫빠따로 나왔더군요
대기실서 친구들 기다리며 같이나와 한잔더하고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