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구
⑤ 파트너 이름 : 케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휴에 집가기전 폰으로 사이트를 찾다가 분당에 이런곳이 있는 줄 몰랐네요
매니저도 좋고 그리고 저렴해서 맛집로 무조건 달려갔습니다. ㅎㅎ
언니들 검색하는데 제가 귀여운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 바로 눈에 케잌씨가 들어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서비스가 좋은 스타일을 선호하기에
게다가 케잌씨는 몸매도 .... 예뻐서 고민 할게 없었네요예약 잡고 휭~ 하고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 쉽게 방으로 이동 ㄱㄱ
케잌씨가 문을 열어주는데 딱 제가 찾는 스타일 입니다. 와꾸도 귀엽지만 체격이 제가 찾던 ㅎㅎ
가슴도 크고 모양과 탄력이 좋았습니다. 손으로 잡고 돌리기 딱 좋은 ㅎㅎ
아주 꼴릿하더군요.숏타임을 끊어서리 후딱 샤워부터 했네요
물론 동반샤워겠죠?? ㅎㅎㅎㅎ 샤워후 바로 서비스 들어가서 잠시 애무 후 BJ시작하는데
강하진 않지만 포인트를 잘 짚어서 공략을 해주었습니다. 역립들어갔는데 잘 느껴주시더군요.
정자세로 출렁거리는 가슴을 보며 므흣한 합궁을 했는데 조임이 좋아서
나오려는 것을 힘들게 참으며 즐기다가 뒷치기로 자세 바꾸고 뒷태를 감상하며
탄력있는 가슴을 부여잡고 달리다가 죽여주는 조임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뒷마무리를 해주고 인사를 건내고 아쉬운 작별을 하였습니다. 집에서 가까우니 자주 이용할 것 같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