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다녀온지 며칠됬는데 일이 바빠서 이제서야 쓰네용ㅋㅋㅋㅋ
오랜만에 일산 세븐에 출근부 보고 실장님께 바로 전화하니
아리씨가 가능하다고 하시네요ㅋㅋ
한번도 못본 처자이기에 대충 예약잡고
세븐으로 시동을 걸고 출발합니다
갈때마다 생각하지만 변함없이 두근거리는 순간입니다ㅋㅋㅋㅋ
도착후 샤워를 하고 잠시 기다리니 아리씨 들어옵니다
얼굴도 이쁘시게 생겼고 나이도 20중반쯤 되보입니다
아리의 슴가는 꽉찬 비컵정도는 되는듯 좆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간단한 대화후 이어지는 쇼타임~
이 처자 스킬도 좋고 하드하네요
구석구석 야무지게 빨아주네요
그리고 서로와의 교감 콘을 썻는데도 따뜻함이 진하게 느껴지네요
좆습니다
여러가지 체위로 시도하는데도 짜증도 없고 잘받아주고
떡감이 좋은 처자네요. 여러분들도 한번 만나보세요~^^